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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별보기(소등: 10시부터 손님이 원하시는 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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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름정원 집사 작성일16-05-30 15:52 조회3,0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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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로 별이 쏟아진다
가을의 서막이 오는 징조다
까아만 밤 하늘의 별이 쏟아지고 있다
요즘은 별똥별 보기가 정말 어렵다
어린날 가끔 하늘을 올려다 보면 꼬리 물며 떨어져 사라져 가는
별똥별
이제는 보기가 힘들다
그래도 운이 좋은날
반짝이는 별무리와 반딧불이랑 별똥별
환상이다
그런날이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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